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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르는 교사의 속마음
글쓴이
민상기 저
출판사
행성B
출판일
2019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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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상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창의적 글쓰기 교육 플랫폼 <오늘 뭐 써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했고,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리는 교사가 되고 싶어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상담교육을 전공하였습니다. 글쓰기를 자기 성찰의 유용한 수단이라고 생각하여 <교육수필연구회>를 이끌며 여러 선생님과 함께 교육 에세이 쓰기 모임을 진행하였으며, 광주교육정책연구소에서 교육정책소식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글쓰기는 원래 재미있다.’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이 글쓰기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글쓰기 소재 365』, 『선생님은 1학년』, 『선생님의 생각』, 『엄마가 모르는 교사의 속마음』이 있습니다.

현재 광주효덕초등학교 교사. 광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했고, 아이들 마음을 조금 더 헤아리는 교사가 되고 싶어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초보라기에는 과하고 전문가라기에는 다소 부족한 7년 차 교사다. 각종 학교 행사에서 애국가와 교가 지휘를 도맡고 있다. 글쓰기를 자기 성찰의 유용한 수단이라고 생각해 동료 교사들과 교육 에세이 쓰기 모임도 진행하고 있다. 쓴 책으로『초등학생이 좋아하는 글쓰기 소재 365』,『선생님은 1학년』,『선생님의 생각』(공저)이 있다.

『엄마가 모르는 교사의 속마음』은 저자가 학부모 상담 때 자주 들었던 질문과 그에 대한 솔직한 답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엄마들이 몰랐던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려주고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해지려면 교사, 엄마를 비롯한 어른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한 아이를 키우는 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말처럼 아이 교육은 교사뿐 아니라 학부모, 사회 전체가 힘을 기울여야 하는 일임을 강조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학부모 상담 때 말하지 못했던 교사의 속마음,
선생님에게 듣는 우리 아이 속마음


교사들에겐 학부모 상담 기간이 있다. 교사도, 학부모도 서로 긴장하며 얼굴을 마주하는 시간이다. 그렇다 보니 서로 편하게 얘기를 주고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엄마가 모르는 교사의 속마음』은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학부모 상담 때 자주 들었던 질문과 그에 대한 솔직한 답을 담은 책이다. 그 자리에선 망설이다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진솔하게 털어놓음으로써 교사의 속마음과 아울러 부모가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의 속마음까지도 알려준다.

저자는 7년 차 교사다. 책에 실린 질문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내용이다. “우리 아이, 친구는 많나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요”, “100점 맞을 때마다 용돈을 주는데요”, “학원에서 미리 중학교 과정까지 끝냈어요”, “너무 소심해서 걱정이에요”, “속상해서 맞지 말고 때리라고 했어요”, “아이가 ADHD면 어떻게 하죠”…. 저자는 반 아이들과 있었던 일화를 중심으로 부모들의 고민을 어떻게 풀지 의견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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