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제로의 힘
글쓴이
낸시 루블린 저
출판사
반디출판사
출판일
2012년 7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낸시 루블린

청소년 보호를 위한 비영리 단체 ‘두썸싱DoSomething.org’의 CEO이자 최고 연장자(Chief Old Person)이다. 저소득층 여성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비영리 단체 ‘드레스 포 석세스Dress for Success’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2003년 8월 당시 고전하고 있던 두썸싱을 맡으면서, IT기술과 대중문화를 이용해 청소년들이 사랑하고 신념 있는 일을 해내도록 돕는 가장 큰 청소년 자원봉사 단체로 탈바꿈시켰다. 선친 유산으로 물려받은 단돈 5천 달러라는 돈으로는 드레스 포 석세스를 설립해,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발전시켰다. 제로, 또는 제로에 가까울 정도의 보잘 것 없는 예산으로도 많은 것을 이뤄낼 수 있음을 직접 체험한 사람으로서, 비영리 단체의 생생한 경영방법을 전파한다. 2007년 세계 경제 포럼에서 100명의 젊은 리더로 선정되었고, 2006년 〈글래머〉잡지가 뽑은 ‘주목해야 할 여성들’ 중 한 명으로, 2002년에는 ‘패스트 컴퍼니 50’, 2000년 뉴욕시 여성 위원회가 뽑은 올해의 여성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중 매체에서도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경영지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대학교와 예일 경영대학원 외래교수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영리 기업에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비영리 단체만의 독특한 경영방식을 소개하는 책. 이 책은 거의 가진 것이 없는 상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시키고 있는 비영리 단체들의 경영법을 영리 기업에서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저자 두썸싱의 CEO이자 최고연장자 낸시 루블린은 자신이 비영리 단체 세계에서 실제로 경험한 놀라운 성과들을 많은 이들이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11개의 주제로 나누어 노하우를 밝힌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유명한 비영리 단체들인 티치 포 아메리카, 도너스추즈, 볼런티어매치, 모질라, 위민 포 위민 인터내셔널 등을 이끌고 있는 사람들의 경영방식들도 소개한다. 이들 단체들의 사례를 통해 현재 경영에서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또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다고 고민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꼭꼭 숨겨졌던 비영리 단체의 경영법을 확실하게 소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