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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임스 이그니지오 저
출판사
럭스미디어(럭스키즈)
출판일
2012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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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이그니지오

1971년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에서 산업공학과 OR에 대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폴로 달 탐사선 프로그램의 매니저로 근무하였고, 사이클타임 감소를 목표로 한 아폴로/새턴(Apollo/Saturn) 통합위원회의 책임자였다. 1980년 미국의 유인 달착륙 프로그램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국가안전협회에서 수여하는 The First Hartford Prize를 수상하였다. 국립연구협회에서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하였고, 2002년에는 버지니아 공대 산업시스템공학과의 자랑스러운 졸업생으로 선정되었다. 버지니아 대학과 휴스턴 대학에서 학과장으로,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에서 교수로, 해군 대학원과 미육군 ALMC에서 방문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헬싱키 경영학교에서 특별교수로 임명되었다. 산업공학 분야에 대한 그의 노력으로 경영과학과 인공지능은 국제적인 관심을 받았고,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이 분야에 대한 그의 저서가 교재로 채택되었다. 지난 30여 년 동안 경영과학, 산업공학, 제조과학 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한 그의 단기 강좌에 수천 명의 산업, 정부, 군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그는 미국산업공학회, 영국 OR학회, 그리고 세계 생산성 과학 학술원의 특별회원이다. 9권의 도서와 전문 학회지에 게재된 150편의 논문을 포함한 350편 이상의 기술 논문을 집필하였다. 미 육군, 공군, 해군, 미국항공우주국(NASA), 미국 전략방위계획(SDI(“스타워즈 계획”), 리턴(Litton), 엑슨(Exxon), 텍사코(Texaco), 보잉(Boeing), SAI, GRC, SRI, 벨연구소(Bell Lab), 핀란드 재경부, 콴타스항공(Quantas Airways), KAIST, 버지니아 제조협회, 체이스맨해튼은행(Chase Bank), 그리스 상업은행 그리고 다수의 반도체 제조회사 등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다양한 산업, 정부기관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제조과학의 역사로부터 제조의 철학, 그리고
복잡한 이론에 대한 체계적 설명


제조업의 생산성을 정의하고 이를 체계화하는 일은 공장 내의 제조과학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하며 따라서 학문과 현장경험이 결합될 때 가능하다. 제조업을 담당하고 있는 공장은 그 안에 많은 과학 이론이 필요하고 이를 잘 응용해야 최고의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 책은 학계와 업계에서 학문과 실제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의 과학적 방법론을 잘 소개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성능 최적화 전문가인 제임스 이그니지오 박사는 21세기에 살아남고 번영하려는 기업에게 오직 균형 있는 접근만이 의미 있고 지속적인 개선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식스 시그마와 린제조와 같은 방법론의 개념에서 벗어나 제조의 기술과 과학을 터득하기 위한 종합적이고 3차원적인 접근법을 주장하고 있다. 즉 실제 제조 상황과 학문적 이론에 밑바탕을 둔 방법론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제조의 3대 문제인 복잡성, 가변성, 약한 리더십을 이해하고 측정하고, 해결하기 위한 3차원적인 접근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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