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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의 길고양이
글쓴이
레이첼 매케나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2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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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이첼 매케나

세계적으로 큰 인기와 성공을 누리고 있는 사진작가 중 한 명이다. 그녀의 손에서 탄생한 사랑스러운 사진들은 전 세계 각지에서 카드, 달력, 포스터로 제작되었으며 그녀의 책들은 20개 언어로 번역되어 280만 부 이상 팔렸다. 뉴질랜드에서 태어나고 자란 레이첼은 남편과 어린 딸 샤를리즈와 함께 프랑스 남부에서 살고 있다.
《101마리 견공: 사랑스런 견공을 위하여101 Salivations: For the Love of Dogs》, 《101마리 고양이: 고양이를 위하여101 Cataclysms: For the Love of Cats》, 《행복한 아기 고양이Smitten: A kitten’s Guide to Happiness》, 《너무 사랑스런 강아지Snog: A Puppy’s Guide to Love》,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귀여운 101마리 고양이The Cat’s Pyjamas: 101 of the World’s Cutest Cats》 등 여러 권의 개와 고양이 화보집을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려놓았다. 최근에는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The Blue Day Book》의 저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와 함께 《개가 고양이보다 나은 이유Why Dogs are Better than Cats》를 발표해서 다시 한 번 성공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프랑스식 삶의 리듬과 감수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전원에서
독특하면서도 수수께끼 같은 매력의 프랑스 고양이들을 만나다!


우아하고 따듯한 동물 사진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레이첼 매케나는 프랑스 시골에서 만난 길고양이와의 특별한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담았다. 그녀는 결혼 전 성인 ‘헤일(Hale)’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져 있는데, 최대한 자연광을 이용해 줌렌즈나 포토샵도 거의 사용하지 않고서 멋진 사진을 찍었다. 고양이를 만난 장소와 촬영 당시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더해 현장감과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작가는 12년간 세계가 주목하는 아름다운 사진을 찍어왔으나 차츰 자신의 작품들이 정형화되기 시작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꼈다. 어느 날 그녀는 오랫동안 마음먹어온 일을 과감하게 실천하기로 결심한다. 바로 동물들을 그들의 보금자리에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찍는 것이었다.

이런 작가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우리는 작가와 고양이가 시간을 멈춘 듯 마주하는 순간, 셔터를 누르는 순간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한 컷 한 컷 고양이에 대한 작가의 애정이 얼마나 큰지 전해진다. 《프로방스의 길고양이》는 책을 펼칠 때마다 보물찾기를 하듯 사랑스럽고 위트 있는 고양이들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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