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 한 도시 한 책 읽기에 참여한 5학년 엄마들의 모임 〈동행325〉인터넷 카페에서 엄마와 자녀가 함께 쓴 글을 출판하였습니다. 집단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모두가 같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고, 같이 쓰는 부분과 따로 쓸 부분을 분리하여 하나로 완성하는 '따로 또 같이' 입니다. 아이들의 이갸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엄마들의 이야기, ㅇ야기의 소재는 대부분 바로 자기가 체험한 장소와 경험이 녹아 들어 있습니다. 엄마와 자녀의 생각 모두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