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글쓴이
권주영 저
출판사
라온북
출판일
2019년 5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권주영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영어를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착안해서 현재 서초동에서 7년째 영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배움의 장소가 아니라, 한 단어만 말하더라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장소에서 일대일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영어 동기부여자다.
숭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전공 및 관심사가 경제 분야로 영어와 무관한 삶을 살았다. 미국에서 일하면 영어가 저절로 늘겠지라는 마음으로 회계 부서에서 인턴십을 했는데, 미국에서 배운 것은 장소가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또한 한국식 영어 공부량과 실제 영어로 말하는 것은 전혀 상관없다는 것도 깨달았다. 그 후 영어 공부는 정말 하기 싫지만 영어로 편하게 말하고 싶은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영어 말하기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자신이 아는 단어를 활용해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 1천 명이 넘는 수강생을 코칭하면서 터득한 영어 말하기 방법을 소개한다.

코치 찰리 홈페이지 www.coacharlie.com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외우지 않아도 입이 열리는 영어 말하기 트레이닝
한국어로 말할 수 있다면 영어로도 대화할 수 있다!

영어 공부는 열심히 해도 말만 하려고 하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많다. 단어나 문장 구조도 암기하고 공부도 꾸준히 하고, 회화 실력을 높이기 위해 ‘미드’도 많이 시청했는데 도대체 왜 영어 말문이 트이질 않을까?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기 싫어했던 저자가 어떻게 영어를 술술 말하게 되었는지 소개하면서, 영어 말하기에 대한 심리적 접근법부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영어회화 공부법을 알려준다. 복잡하게 암기하거나 문법을 공부할 필요 없이 알고 있는 단어부터 말하기 시작하면 어느새 영어다운 문장을 만들어 술술 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