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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디자인
글쓴이
호소야 마사토 저
출판사
BMK(비엠케이)
출판일
2019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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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호소야 마사토

브랜딩 전문 회사 바니스타 대표이사. 호세이대학교 공학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경영관리연구과를 수료했다. 기업 브랜드부터 상품·사업 브랜드까지 국내외 브랜드 전략 및 독자적인 소비 행동 분석, 디자인 전략, 네이밍 개발, 커뮤니케이션 전략, 사내 브랜드 계발 활동 등 포괄적인 관점으로 브랜드 구상과 사업을 양쪽으로 이끈다. P&G, 오므론 헬스케어, 아지노모토, 오스카 제약, 오리엔탈랜드, 라쿠텐, 모리나가 유업, 야마하, 다카라 주조, 와코루, 메이지, 기린 맥주, 아프리카(aprica), 닛폰 제지, 아사히 주조, 호시노 리조트, 닛산 자동차 등 다양한 업계의 프로젝트 추진 실적이 있다. 다른 저서로 《브랜드 스토리 디자인》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걱정하지 마세요. 물건은 팔립니다!”

“시대가 변했다. 좀처럼 물건이 팔리지 않는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아우성이다. 정말일까? 이제 소비자는 웬만해서는 지갑을 열지 않게 된 것일까? P&G, 아지노모토, 오츠카제약 등 일본 내 손꼽히는 기업의 브랜딩 디자인 업무를 담당해오며 ‘브랜드 전략가’라는 가슴 설레는 애칭으로 불리는 이 책의 저자 호소야 마사토는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말한다. ‘단순히 물건을 디자인하는 것만으로는 팔리지 않는 시대’일 뿐, 지금까지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면 얼마든지 해결될 일이라는 것이다.

그가 제시하는 대책은 ‘브랜드 스토리’다. 브랜드 스토리, 언뜻 듣기에는 새롭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개념이다. 무언가 대단한 해결책을 기대한 독자라면 싱겁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 하지만 2014년 일본에서 출간된 이 책은 관련 업계는 물론, 일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이렇듯 바다 건너 우리나라 독자를 찾아왔다. 브랜드에 관해 확고한 고집과 진한 애정을 품은 저자가 들려주는 새삼스러운 이야기에 귀 기울여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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