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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글쓴이
베아타 코리오트 저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일
2019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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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아타 코리오트

파워 요가의 창시자인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명상 호흡 훈련을 받은 최초의 독일인이다. 독문학과 정치학 그리고 방송학을 전공하던 그녀는 하나밖에 없는 동생의 자살 이후 학업을 중단하고 방황하던 중 1996년 산타 모니카에서 에어컨도 없는 방에 누워 150여 명과 함께 호흡을 경험한 후 홀린 듯 ‘깊은 평온과 이완 상태’에 이끌린다. 이후 삶의 모든 시끄러운 것을 던져 버리고 조용히 지내는 법을 배우고자 수도원에 들어갔다.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는 Vishnus Couch Yoga Schools, Yoga Conference Germany, 인지훈련학교, PEV Training 등을 거친 저자의 20여 년의 경험과 그녀와 함께한 사람들, 전문가와 수많은 논문과 연구들의 결정체다. 저자는 연구자와 프로 운동선수, 치안 전문가와 뇌과학자, 명상 치료사와 평범한 이웃들이 겪은 상상할 수 없는 평온을 이야기하고 완전히 새롭게 스트레스를 정의함과 동시에 지금 이 순간 벗어나는 길을 담았다. 이 책은 그 누구든 두려움에서 벗어나 스트레스와 영원히 작별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모든 것을 보여 줄 것이다. Goodbye STRESS!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독일 아마존 명상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세계전문호흡치료연합회 강력 추천!
독일인 최초로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파워 요가를 사사한 베아타 코리오트의 첫 책!
스트레스를 마주한 사람들에게 건네는 질문 36가지 수록!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는 독일인 최초로 파워 요가 창시자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요가를 사사한 베아타 코리오트의 첫 책으로, 저자의 20년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 작업하고 머리를 맞댄 이들의 깨달음이 담겼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상태는 깊은 평온이다. 더는 내면의 두려움과 비난의 목소리를 마주하지 않고 진정한 삶의 기쁨이 무엇인지, 느끼는 게 무엇인지를 아는 일이다.

긴장된 삶 속에서 내적으로 소란을 잠시 멈추고 자기 자신 안으로 깊이 들어간 다음 스트레스가 아닌 다른 곳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것이다. 저자는 매혹적이고도 분명하게 우리가 호흡을 통해 가슴 깊은 충만함으로 한 걸음 걸어갈 수 있도록 강렬하게 이끈다. 책은 두 가지 목적성을 띤다. 하나는 케케묵은 낡은 사고방식과 관점의 상자 속에서 벗어나 새롭게 생각하고 경험하기를 그리고 영감받기를 바란다. 다른 하나는 자신도 모르게 점차 사랑하게 된 걱정과 불안, 두려움을 지워 버리기다.

스트레스 즉 두려움에 대한 생각은 우리가 단순히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지거나 날려 버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지각할 때, 그때야 비로소 가능해진다. 이 내면으로의 여행에는 총 36가지 질문이 따라다닌다. 우리는 이 질문을 통해 두려움과 마주하고 자신의 모든 감정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비로소 ‘나’를 만나게 된다. 스트레스가 아닌 다른 곳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것이다.

프로 운동선수나 치안 전문가처럼 가늠하기 힘든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 사람들, 군인처럼 총구의 싸늘함을 느껴 본 적 있는 사람들, 국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출동해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 내야만 했던 사람들과 저자 자신 외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와 연구 사례를 경험하는 이 과정을 모두 거친다면 분명 우리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Goodbye STRESS!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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