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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경배함
글쓴이
래리 허타도 저
출판사
이레서원
출판일
2019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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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래리 허타도

영국의 저명한 신약학자이자 초기 기독교 연구의 최고 권위자이다. 복음서(특히 마가복음), 사도 바울, 초기 기독론, 신약의 유대적 배경, 신약 성서 본문 비평 분야의 전문가이다. 현재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교 신약 언어, 문학 및 신학 명예 교수이며, 에든버러 왕립 협회 회원이다. 에든버러 대학교 신학대학원장, 동 대학교 기독교 기원 연구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처음으로 기독교인이라 불렸던 사람들』(이와우), 『주 예수 그리스도』(새물결플러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만을 예배하던 초기 유대인 공동체는
언제, 어떻게 예수를 하나님과 동등한 존재로 예배하기 시작했을까?

래리 허타도의 방대한 초기 기독론 연구의 핵심을 다룬 책


래리 허타도는 초기 기독교 연구의 최고 권위자이다. 그는 이 책에서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에 대해 믿었거나 쓴 내용을 연구할 뿐 아니라 초기 기독교 예배 의식에서 예수가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를 조사함으로써 독자들이 초기 기독론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초기 기독교 기원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신약 기독론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허타도는 유대인의 예배 방식과 로마 시대의 여러 종교 제사 방식을 비교함으로써 초기 기독교 예배의 특징을 조사한다. 그 연구 결과를 토대로, 그는 초기 기독교 예배 의식에서 예수를 하나님과 대등한 예배의 대상으로 삼은 것은 고대 맥락에서 볼 때 분명히 독특한 종교 현상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이 놀라운 발전은 일단의 학자들이 주장한 것처럼 그리스도의 부활 후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설명한다. 신약 성경은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후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를 함께 예배하기 시작했다고 기록하기 때문이다. 허타도는 감탄할 만한 정확함과 간결함으로 자신의 주요 주장을 논리적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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