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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덩컨 9 (상)
글쓴이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저
출판사
소담출판사
출판일
2012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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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1961년에 태어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아르메니아 왕위 계승자로, 파리의 아사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열두 살 때부터 용과 뱀파이어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한 소피는 1만 5천여 권의 공상과학 소설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워왔다. 14년이라는 오랜 작업 끝에 탄생한 『타라 덩컨』 시리즈는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을 능가했다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타라 덩컨』의 주인공 소녀는 두 딸의 성격을 합해서 만들어낸 캐릭터라고 한다. 캐나다, 일본 등 12개국에서 번역된 『타라 덩컨』 시리즈는 2013년 10권으로 완결될 예정이다.

『만찬』은 그녀의 전작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필치와 치밀한 사건 묘사로 많은 미스터리 독자들을 매혹시킨 작품이다. 편집증적인 성격을 드러내는 범인과 이에 맞서는 형사 반장 필리프 하트, 그리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미모의 여의사 엘레나가 펼쳐내는 잔혹한 사건의 전말은 진정한 심리 스릴러의 면모를 보여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리스베스 여제가 황위를 물려주겠다고 선언하지만 타라는 이를 단호하게 거절한다. 그러던 중 마지스터가 나타나 악마의 사물들을 이용해 타라의 어머니를 살리자는 제안을 한다. 이에 악마의 사물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회의가 열리고, 그 와중에 림보에서 타라가 마법을 사용한 뒤로 타라 몸속 어딘가에 웅크린 채 권력을 잡을 기회를 노리고 있던 검은 여왕이 불쑥 나타난다. 검은 여왕의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떨어진 체포령 때문에 아더월드에서 도망친 타라는 악마의 사물들에 접근하기 위해 지구의 아틀란티스로 떠나는데……. 타라를 위협하는 마지스터도 막아야 하지만, 동시에 몸속 어딘가에 살고 있는 검은 여왕과도 싸워야 한다. 검은 여왕은 악마의 힘을 지닌 존재일까, 아니면 타라 자신의 가장 어두운 내면일까? 그 어느 때보다 결연히 운명에 맞서야 하는 타라는 과연 검은 여왕을 제압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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