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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화장품이나 수입해서 팔아볼까?
글쓴이
조희령 저
출판사
지식공간
출판일
2012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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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희령

(주)엘엔씨컴퍼니 마케팅 이사. 미국 스킨케어 브랜드 세이어스(THAYERS) 등 화장품과 미국
자동차 용품 전문 업체인 웨더텍(WeatherTech) 제품을 수입 유통하고 있다.
대학에서 의류학을 전공. 프랑스 명품 브랜드 홍보업무와 삼성물산 인터넷 사업부를 거쳐 엘르
매거진 웹에디터로 일했다. 프랑스계 화장품 브랜드의 PR을 하면서 투잡으로 수입 무역에 입문했다.
지금은 미국 대사관 상무관의 주선으로 식품관련 브랜드와 공식 계약을 맺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연봉 1억 쁘티 무역상(소규모 화장품 무역상)
조희령의 친절하고 상세한 창업 가이드 북


2012년 2월 13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1년에 우리나라에서 판매된 화장품의 매출액은 10조 8203억 원이라고 한다. 전반적으로 경기 전망이 어두웠음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시장은 전년 대비 9.6% 증가했다. 소비자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화장품 수입 물량 역시 꾸준히 늘고 있는데, 2010년에는 10억 400만 달러 규모의 화장품이 수입되어 처음으로 화장품 수입액이 10억 달러를 넘기도 했다. IMF 때도 백화점 1층 매장은 붐볐다고 할 만큼 화장품 시장은 경기를 타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런 와중에 소규모 화장품 무역상(쁘티 무역상)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가 쁘티 무역업을 처음 시작할 당시부터, 화장품 브랜드를 찾아내고 계약을 체결하고 수입/판매하기까지의 과정과 경험을 순서대로 기술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요 체크 포인트는 물론이고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친절하게 짚어주며, 때로는 자신의 실수담까지도 가감 없이 소개하고 있다. 꼭 읽어봐야 할 것은 ‘팁(TIPS)’ 및 ‘어드바이스(ADVICE)’로 표시된 별첨 자료들.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을 생생한 정보와 조언을 아낌없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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