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을 할수록 우리는 우리 안에서 성령이 생각을 넣어주는 것을 경험한다.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더 깊은 갈망이 일어나게 된다. 그리움이 점점 더 이렁나고 사무치게 된다. 그 사랑, 그 애정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주님과 둥류인 성령이 우리 안에 일으키는 것이다.
방언을 할수록, 기도할수록, 찬양할수록, 예배할수록, 당신은 성령의 강물에 잠기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그 물에 발목을 담갔지만 당신은 점점 더 그것으로 만족할 수 없을 것이다. 무릎이 잠기고 허리가 잠기고, 그리고 마침내 그 흐름 속에 들어가 사로잡혀 그 사랑 안에 엄몰되어 살아가기를, 동행하기를 원할 것이다.
사랑이 임할 때, 떨어져서 살아가는 것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일이다. 사랑이 임할 때 나는 없고 오직 그리스도만 있기를 소원하게 된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서 그리스도가 살기를 소원하게 된다. 이것이 방언을 하면 할수록 주어지는, 방언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가장 놀라운 아름다움이며 변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