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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기도의 은혜와 능력 3
글쓴이
정원 저
출판사
영성의숲
출판일
201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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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원

56년에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총신대학과 총신대원을 졸업하였다. 13년간 목회사역을 하였으며 지금은 목회사역을 내려놓고 주로 기도와 영성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부르짖는 기도』, 『대적기도』등을 비롯한 40여권의 저서가 있으며 이 땅의 아름다운 영성이 회복되고 진정한 부흥이 올 수 있도록 기도와 저술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방언을 할수록 우리는 우리 안에서 성령이 생각을 넣어주는 것을 경험한다.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더 깊은 갈망이 일어나게 된다. 그리움이 점점 더 이렁나고 사무치게 된다. 그 사랑, 그 애정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주님과 둥류인 성령이 우리 안에 일으키는 것이다.

방언을 할수록, 기도할수록, 찬양할수록, 예배할수록, 당신은 성령의 강물에 잠기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그 물에 발목을 담갔지만 당신은 점점 더 그것으로 만족할 수 없을 것이다. 무릎이 잠기고 허리가 잠기고, 그리고 마침내 그 흐름 속에 들어가 사로잡혀 그 사랑 안에 엄몰되어 살아가기를, 동행하기를 원할 것이다.

사랑이 임할 때, 떨어져서 살아가는 것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일이다. 사랑이 임할 때 나는 없고 오직 그리스도만 있기를 소원하게 된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서 그리스도가 살기를 소원하게 된다. 이것이 방언을 하면 할수록 주어지는, 방언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가장 놀라운 아름다움이며 변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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