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기록한 나만의 동네 관찰기
눈여겨 관찰하고 기록하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게 돼요!
고불고불 골목길, 매일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우리 동네 시장, 학교 앞 문구점……. 매일 똑같아 보이는 것들도 관찰을 하기로 마음먹고 살펴보면 새롭고 의미 있는 것들로 가득해집니다.
이 책은 그림책 화가가 새로 이사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구석구석 관찰한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무심코 지나다닐 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새롭게 깨닫게 된 화가는 뻥튀기 아저씨가 어떻게 과자를 만드는지, 분식점 떡볶이 1인분에는 떡이 몇 개나 들어 있는지 등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면서 동네 관찰이 점점 재미있어집니다. 여러분도 동네 관찰기를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동네가 더 멋지고 재미있게 느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