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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 6
글쓴이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저
출판사
봄나무
출판일
2012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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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지은이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는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오하이오 주의 농장에서 집안일과 농장 일을 돌보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틈날 때마다 독서를 하고 시를 썼다. 대학 때 학교 신문에 글을 썼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자가 되었다가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을 집필하는데, 굳이 청소년을 위한 책을 즐겨 쓰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청소년은 변화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어른보다 한결 흥미로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틀에 박혀 있지 않은 기발한 소재와 청소년의 감성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작품들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고, ‘전미도서관협회’의 청소년을 위한 추천 도서에 많은 작품이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인간의 존엄성과 더불어 극한 상황에 처한 인간의 심리를 다룬『그림자 아이들(Shadow Children)』시리즈와『기억으로부터의 탈출(Escape From Memory)』등이 있다. 국내에는『이 일기는 읽지 마세요, 선생님』『이중인격』『시간 밖으로 달리다』등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6권에서는 3권에 등장했던 마티아스가 주인공으로 나와 이야기를 이끕니다. 마티아스와 한 몸처럼 붙어 다니는 친구들인 퍼시와 알리아는 물론이고 탤벗 씨와 부인, 교장 선생님, 니나 등 시리즈 전편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해 결말을 향해 치닫는 이야기 전개에 힘을 실어 줍니다. 특히 이전까지 그림자 아이들의 내면 묘사에 초점을 두었던 것에 비해 이번 6권은 그림자 아이들이 어떻게 인구 경찰과 맞서 싸우고 저항을 계획하고 실현하는지 행동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박진감을 더합니다. 시리즈의 기존 팬이라면 가슴 두근거리며 기다려 왔을 복수의 서막을 올리는 작품이며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흥미진진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한 편의 잘 쓰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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