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웃고 잘 먹는 여자. 출간작 『가을과 겨울 사이』, 『내게 남은 사랑은』, 『금단의 여자』, 『유혹에도 향이 있다』, 『유혹에도 색이 있다』, 『사랑은 미친 짓이다』, 『아도니스』, 『여우본색』, 『메조포르테』, 『악마의 무도회』 등. 전혜진 작가와 릴레이로 쓴 『있을 때 잘해!』를 유지니 전혜진의 공동 필명인 유리란 이름으로 출간.
책 소개
분야로맨스
"난 아무렇지 않아. 살아가려면 예전의 나로 돌아가야 하는 거다." - 모든 것을 잊으려는 여자 윤미려.
"참을 수 없는 갈증에 매일 그녀를 보고 또 본다. 손에 넣을 수 없다면 차라리 파괴하고 싶다." - 모든 것을 가지려는 남자 류환.
"조용히 흐르는 물처럼 맑은… 어머니를 닮은 여자를 만났다." - 찰나(刹那)의 것을 가지려는 남자 성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