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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의 삶 (리커버 에디션)
글쓴이
이광식 외 1명
출판사
들메나무
출판일
2019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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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식

‘별과 우주’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작가. 젊은 시절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헌책방을 순례하고,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출판사를 차려 한국 최초의 천문 잡지 [월간 하늘]과 교양 천문학 책 등을 펴냈다. 일에 파묻혀 살다가 사라지기 전에 우주를 더 알고 사색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찌감치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낮에는 텃밭 일을 하는 한편, 밤에는 망원경으로 별 보고 천문학 책 읽는 생활을 계속했다. 현재 '원두막 천문대'라는 개인관측소를 운영하면서 과학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내 생애 처음 공부하는 두근두근 천문학』,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전3권), 번역서로는 『우주에서의 삶: 우주인에게 묻다』 등이 있다. 『천문학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으로,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1,2권)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등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강화도에서 개인 관측소 ‘원두막 천문대’를 운영하며, 일간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사와 칼럼 등을 기고하는 한편, 사회단체와 학교 등을 다니며 우주 특강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당신도 우주여행을 하고 싶나요?”
-지구인이 묻고 우주인이 답하다


우주선을 타고 대기권을 벗어나 10분 정도 우주 콧바람을 쐬려면 3억 원을 내야 한다. 벌써 700여 명이 예약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6개월 미션을 끝내고 돌아와 쓴 이 책은 우주의 냄새, 우주의 분위기, 우주에서 살기, 일하기, 우주에서 보는 지구의 경이로운 모습 등이 너무나 실감나게 묘사되어 거의 우주여행을 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은 6살 꼬마부터 물리학 박사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의 삶에 대해 궁금했던 수천 가지 질문들을 SNS로 받아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우주비행사 팀 피크가 직접 답변한 흥미진진한 우주 생활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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