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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미있는 역학역술 산책 2
글쓴이
박상조 저
출판사
이스트리
출판일
2019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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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학/풍수지리
책 소개

한의사, 심리치료사, 대체의학 전문가인 저자는 오랫동안 역학역술 분야에서도 경력을 쌓아왔다. 25년 이상 한의학의 뿌리이자 우주의 원리인 음양오행이론을 사람의 인생주기에도 폭넓게 적용시켜 왔다. 그는 환자를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삶의 길흉화복을 예견하고 행복을 얻는 방법까지 알려주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와 성공의 길로 안내해 왔다.
그가 말하는 인간의 운명이란, 기존의 역학자들의 견해와는 다르다. 운명은 결코 정해진 것이 아니며, 누구나 자신의 운명을 새롭게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또 인간은 결코 만물의 영장이 아니며, 우주천지?자연만물에 조화되어 겸손한 삶을 살 때 비로소 하늘과 닿을 수 있다고 한다. 역학역술이 단순히 점이나 치고 길흉화복을 넘보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 땅에 역학역술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기준을 바로 세우려는 노력을 해 오고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그가 지나온 길을 반추(反芻)하고자, 평소 습작한 낱 글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낸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완성도 높은 전자책만 고집하는 이스트리 출판사에서, 누구나 재미있게 역학역술의 세계를 살펴 볼 수 있는 역학역술 입문서를 내 놓았다. 이 책 ‘재미있는 역학역술 산책’은 역학역술 분야를 처음 접하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기존의 역학역술인들, 무속인들, 일부 종교인들 까지도 역학역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 형성에 필요한 조언이 담겨 있다. 흔히 역학역술이라 하면, 운명(運命)을 점치거나 혹세무민(惑世誣民)한다는 등의 좋지 않은 선입견을 지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본래 역학역술은 주역(周易)이라는 거대한 이론체계에서 파생되어 온 수준 높은 학문이다. 역(易)이란 ‘변한다’는 뜻이며, 천지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원리를 담은 이론이다. 한의학은 역학역술의 한 부분일 뿐이다. 역학역술 이론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이론으로 확장시켜서 다루게 되면, 그 효과와 여파는 실로 엄청날 것이다. 하지만 요즘 제대로 된 전문가는 찾기 힘들며, 역학을 요령과 속성으로 배워 전문가를 자처하며 혹세무민하는 이들이 부지기수이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개탄하며, 역학역술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기준을 세우려는 노력을 오랫동안 해왔다. 이 책이 역학역술을 정립(正立)하는데 있어서 작은 불씨가 되기를 희망한다.

책 속에서 - 밑줄긋기

역학과 역술로써 언제 절망의 시기가 오는지, 희망의 시기가 오는지 거의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절망의 시기를 미리 대비하고 희망의 시기를 준비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 특히 절망의 시기에는 가만히 있는 것 보다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기도나 선행과 같은 공덕을 쌓아야 합니다. 그리고 역학, 역술의 여러 가지 도구들(힐링법)과 개운법들은 절망의 시기 동안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도와주며, 좋은 시기가 왔을 때 그동안 힘들었던 것을 두 배 이상 보상받도록 해줍니다.
- 제1장 02 누구에게나 절망의 시기가 있다

운명에 굴복하지 말고, 운명을 거슬러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이 삶의 시스템입니다. 운명을 믿지 마세요. 나쁜 것은 피해가면 됩니다. 사주명리, 역학, 역술은 그것을 알려주는 지도일 뿐입니다.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 제1장 03 운명을 믿지마라

공짜는 없습니다. 이것이 이 세상의 법칙입니다. 지금 이 순간은 이전행위의 결과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내가 하는 생각, 행동, 말 등등에 대해 조심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또 다른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 ?제1장 05 공짜는 없다

이렇듯, 사주명리(역학, 역술)상 아무리 서로 부족한 오행을 채워주고 합을 이루고 귀인사주인 좋은 궁합이라 할지라도, 둘 중 한 사람(혹은 둘 다)이 기(氣)가 너무 세다면 헤어지고 이혼하는 파탄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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