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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
글쓴이
김민정 외 3명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9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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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민정

복음의 최전선에서 하나님의 진심을 전하는 사역자. 담임 목회자로 6년, 회사 사목으로 8년간 사역했다. 현재는 좋은목회연구소 소장으로 10여 년째 사역 중이다. 특히 새가족 사역에서는 국내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저술가이자 강연자이다.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성경적이고 올바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지금까지 수년간 기도문 시리즈를 출간해 왔다.

저자는 과거 치열한 일터에서 사목으로 섬길 때, 직원들이 바쁜 아침에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과 동행하며 하루를 보내기를 소원했다. 그리고 고민 끝에 이메일과 카카오톡 메신저로 기도문을 보내기 시작했다.

이후 기도문은 회사 직원뿐 아니라 외부 사람들에게도 알려져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었다. 그 결과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를 필두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영어로 드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녀기도 100』, 『하나님과 함께하는 중년기도 100』 등이 출간되었다. 현재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매일 아침 생생한 기도문을 전달하고 있다.

기도문 외 저서로는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 『준비된 선물』,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 『하나님이 도우시는 치유의 시간』, 『쉬며 읽으며 쓰며』(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복음, 교회에만 머물러야 할까요? vs. 교회 밖 세상으로 퍼져가야 할까요?”
인대인, 인생 대 인생의 만남이다


인(人) : 복음 안의 사람들
대(對) :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인(人) : 복음 밖의 사람들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두 가지 삶이 요구된다.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삶 그리고 그 은혜를 세상에 전하는 삶이다. 안타깝게도 한국 교회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각종 예배와 훈련에 참여하면서 은혜 받는 데는 열심이지만 받은 은혜에 머물러 있거나 은혜를 전한다 해도 일방통행 식으로 전하곤 한다. 이러한 경향은 비신앙인들 사이에 반감과 불쾌감을 불러일으켜왔다. 일부 대학가에 ‘전도 거부 카드’라는 것이 등장했을 정도다. 왜 이런 씁쓸한 현상이 일어났을까? ‘구원’이라는 복된 소식을 들려준다는데 왜 세상 사람들은 듣기도 전에 눈살을 찌푸리고 귀를 틀어막으며 외면하려고 할까?

그간 한국 교회가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당위와 방법론에만 골몰해왔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런 영향 탓에 신앙인들이 자기도 모르게 ‘목적 지향적인, 전략적인, 실용적인, 전투적인, 비인격적인’ 만남에 익숙해져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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