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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는 문재인의 운명
글쓴이
문재인 저
출판사
가교
출판일
2012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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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재인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1953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했다. 이후 부산에서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으며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시민운동을 함께했다. 〈한겨레〉 창간위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산경남 지부 대표, 부산YMCA 이사,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노동자를 위한 연대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했다.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2012년 부산 사상구에 출마해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고, ‘사람이 먼저다’라는 구호로 기회의 평등, 과정의 공정, 결과의 정의를 강조하며 18대 대선에 범야권 단일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후 탄핵 정국의 혼란과 촛불혁명을 거치며 19대 대선에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문재인의 운명』핵심 내용만 쏙쏙 뽑은 요약본

『단숨에 읽는 문재인의 운명』은 지난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출간되어 화제를 모았던 『문재인의 운명』 요약본이다. 『문재인의 운명』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운명’ 같은 30년 동행을 기록한 책으로 참여정부 비사뿐만 아니라 문재인 인생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문재인은 책 서문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가 역사에 타산지석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증언을 남기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집필하게 되었다고 동기를 밝힌 바 있다.

『단숨에 읽는 문재인의 운명』은 본책인 『문재인의 운명』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뽑아 재구성하고 풍부한 사진을 함께 실어 단숨에 읽을 수 있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미 책을 읽은 독자들은 내용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고, 분량이 많아 망설였던 독자들에게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모두 29개의 꼭지로 구성된 이 책은 문재인의 가난했던 어린 시절, 변호사 노무현과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함께 노동·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었던 젊은 시절, 청와대로의 동행, 퇴임 후 정치보복의 소용돌이 속에서 맞은 노 대통령의 서거, 이후 활동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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