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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가 우울한 건 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때문이야
글쓴이
박한선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19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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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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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선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그리고 호주국립대학교 인문사회대에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 강사, 서울대학교 의생명연구원 연구원, 성안드레아병원 과장 및 사회정신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원 등을 지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 『내가 우울한 건 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때문이야』, 『마음으로부터 일곱발자국』, 『인간의 자리』, 『휴먼 디자인』, 공저 『재난과 정신건강』, 『감염병 인류』, 『단 하나의 이론』, 『통합과 번영의 환상도시 사회학』, 역서 『진화와 인간 행동』, 『여성의 진화』, 『행복의 역습』, 『센티언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철학일반
서투르고 허약한 내 마음, 도대체 왜 이럴까?
정신과 의사&신경인류학자 박한선이 전하는 인간 마음의 진화 이야기

흔히 인간은 몸이 연약하지만 우수한 두뇌 덕분에 번성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완전하지 않다. 늘 사소한 일을 걱정하고, 괜히 불안해하고, 노심초사 고민하지만 결국 엉뚱한 결정을 내리고 후회한다. 그렇다면 인간의 마음은 왜 이렇게 만들어졌을까? 이 책은 신경인류학의 관점에서 우리가 왜 불완전하게 진화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지 이야기한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날 야식을 먹는 의지박약, SNS에 집착하는 관심병, 결혼 전에 생기는 막연한 불안함 등 일상적인 사례들을 통해 현대인의 마음 문제를 들여다보고, 그 원인을 찾는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신경인류학자인 박한선은 독자에게 말을 거는 듯한 글로 인간 마음의 문제를 설명하며 우리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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