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그림, 봄을 닮은 포근한 감성
이 책의 그림들은 환하고 따뜻한 봄의 기운을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온화한 색감과 부드러운 곡선이 숲속 동물들의 귀여움을 한껏 돋우어 줍니다. 털 한 올 한 올 섬세하게 그려진 숲속 동물들은 쓰다듬어 보고 싶을 만큼 다정한 느낌입니다.
부록 [들꽃 도감]과 [들꽃으로 만들어 보아요!]는 단순하지만 특징과 형태를 정확히 나타내고, 실제로 따라 하기 쉽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과 나들이에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햇살이 반짝반짝 봄바람이 살랑살랑, 아이와 즐거운 봄놀이를 즐기러 나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