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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자동차 산업혁명 CASE
글쓴이
나카니시 다카키 저
출판사
골든벨
출판일
2019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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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카니시 다카키

나카니시 자동차 산업 리서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자동차 산업과 모빌리티의 미래를 중심으로 한 산업 및 기업 조사, 컨설팅을 하고 있다. 1994년 이후 30년간 일관되게 자동차 산업 조사에 종사하며 쌓아온 전문 지식, 글로벌 네트워크, 독자적인 분석 데이터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자동자 업계 최고 애널리스트이다.

〈닛케이금융신문〉 ‘닛케이 베리타스 인기 애널리스트 랭킹’ 자동차·자동차 부품 부문, 미국 금융 잡지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Institutional Investor)〉 자동차 부문 모두 2004년부터 6년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현재 〈니혼게이자이신문〉 자동차 분야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베스트카〉, 〈닛케이 모빌리티〉, 〈주간 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매체에서 자동차 산업에 대한 칼럼을 기고했고, 기업 강연과 방송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오리건대학교를 졸업한 뒤 야마이치증권, 메릴린치증권 등을 거쳐 JP모건증권 도쿄지점 주식 조사부장, 얼라이언스번스타인 재팬의 그로스 증권 조사부장을 역임했다. 셀사이드(증권사), 바이사이드(자산운용사) 모두에서 매니지먼트, 리서치 품질관리, 퍼블리싱 애널리스트 등 세 가지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저서로 『2030 자동차 산업혁명 CASE』(국내 출간), 『자동차 뉴노멀』, 『CASE/MaaS의 새로운 승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CASE] 4개의 키워드가 자동차의 가치를 바꾼다.
Connected = 양방향 연결성
Autonomous = 자율 주행
Shared & Service = 차량공유 와 서비스
Electric = 완전 전동화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에서 비롯된 파리협정의 체결 이후로 유럽 자동차 산업계는 이 역경을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발상과 차원을 뛰어넘는 기술 혁신에 기초한 새로운 전략을 선택한다. 그것이 CASE전략이다. 이는 디지털화와 전동화(電動化)를 추진해 자동차를 IoT(Internet of Thing, 사물 인터넷, 모든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구조) 단말기로 만듦으로써 자동차 산업을 제조업에서 모빌리티(이동) 산업으로 변혁시키겠다는 기사회생의 전략이다.

CASE란 C=Connected(양방향 연결성), A=Autonomous(자율주행), S=Shared & Service(차량공유와 서비스), E=Electric(완전 전동화)라는 자동차 산업계의 4가지 중대 트렌드의 머리글자에서 따온 조어(造語)이다.이러한 4가지 키워드로 대표되는 핵심 가치는 혁명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바꾸어 나가고 있다. 앞으로의 10년은 자동차 탄생 이후 가장 극적인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IoT, 빅 데이터, 인공지능 등 앞으로 구현될 기술들이 현재와 미래의 자동차에 어떻게 반영되고 변화해 나갈 것인지를 분석해 보고, 세계의 자동차 기술을 선도해 온 독일과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 침체기를 벗어나 새롭게 부활한 GM, 여기에 기존 자동차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겨준 테슬라, GAFA로 불리는 IT업계의 공룡들인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및 천문학적 자본을 끌어 모아 자동차 관련 미래에 투자하고 있는 소프트뱅크 등등. 기존의 거대 자동차기업과 새로운 거대 IT기업들 간의 전쟁터로 바뀌고 있는 미래의 자동차 사회가 과연 어떤 진행과정으로 실현되고, 기업의 생존전략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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