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경남 양산에서 태어나 경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직업상담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다. KCC 농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에 칼럼을 기고했고, 한국사보협회 한국남부발전 신라대 등에서 강연했다. 2019년에 『독서의 시작』을, 2015년에는『통하는 취업전략』(공저)을 썼다. 2018년부터 양산도서관에서 ‘초서(?書)독서회’를 운영 중이며, 두 개의 글쓰기 모임에서 글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박항서 감독이 불과 1년 반 만에 베트남 축구를 완전히 새롭게 바꿔 놓은 사건, 우리는 이것을 ‘박항서 매직’이라 부른다. 박항서 감독은 환갑이 다 되어 새로운 기회에 도전했다. 그의 도전은 알 수 없는 것이었다. 기대와 설렘만 있지 않았다. 걱정과 두려움도 섞여 있었다. 하지만 박 감독은 특유의 능력으로 도전을 기회로 만들어 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만들며 베트남의 영웅이자 스승으로 존경받고 있다. 박 감독은 말한다. “젊은 사람들만 도전하라는 법이 있습니까? 왜 나이 먹은 사람들은 도전하면 안 됩니까? 도전에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