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부터 로맨스 소설을 좋아한 멜라니는 이후 단순히 읽는 것을 떠나 스스로 로맨스를 써 보기로 결심했다.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같이 남편과 첫눈에 사랑에 빠진 그녀는 만난 지 6주 만에 약혼을 했으며, 현재 호주에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다. 최근 발표한 작품으로 『그의 위험한 고양이』, 『나를 사랑한 문제아』, 『기간제 부부』, 『가짜 파트너의 구애』, 『불꽃 튀는 첫날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하룻밤으로 끝나지 않은 첫날밤
절친의 결혼식에서 신부 들러리 에밀리와 하룻밤을 보낸 루카스. 그저 언제나 같은 하룻밤이라 생각했지만 이상했다. 시간이 흘러도 에밀리를 잊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던 중 그녀가 살고 있는 런던으로 출장을 가게 된 루카스는 식사라도 하자고 연락을 해 본다. 조금 놀란 듯했지만 그래도 제안을 거절하지 않은 에밀리를 데리러 그녀의 집으로 향한 그. 그런데 그녀의 욕실 휴지통에서 전부 양성인 일곱 개의 임신 테스트기를 발견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