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조이 스위스
글쓴이
맹지나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19년 5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맹지나

고려대학교 국제학·언론학 학사,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 법학 박사. 현재 뉴욕 로펌 변호사. 무더운 여름과 골목마다 이야기가 서려 있는 도시, 그리고 느긋하게 머무는 여행을 좋아한다. 솔직한 기록과 진한 공감을 목표로 여행서와 노랫말을 쓴다. 즉흥적으로 떠나는 것과 마음에 오래 품은 낯선 길에 비로소 서는 것 모두, 여행이라면 무엇이든 괜찮다고 생각한다. 저서로는 《이탈리아 카페 여행》, 《크리스마스 인 유럽》, 《그 여름의 포지타노》, 《그리스 블루스》, 《알프스, 행복해지기 위해》, 《남프랑스 홀리데이》 등 스물네 권이 있다.

인스타그램 thesummergirl_10
유튜브 Gina Everywhere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알프스의 대자연을 품은 스위스
대도시와 중세 구시가지의 다양한 모습과
만년설이 쌓인 알프스의 웅장한 자연 경관을 보여 준다.
스위스의 대자연을 제대로 느껴 보자


스위스는 여느 여행에서 느끼는 기쁨과 설렘은 물론이고, 대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까지 안겨주는 고마운 여행지다. 이웃 나라들을 여행할 때 경험하지 못했던 자연의 무한함을 스위스의 아주 작은 마을에서도 매 순간 마주할 수 있다. 스위스의 자연은 멀리서 볼 때는 단조로울 정도로 고요하고, 가까이 다가가면 너무나 역동적이다. 그 간극이 얼마나 큰지는 스위스를 여행한 사람만 알 수가 있다. 많은 호수와 산봉우리들 그리고 유구한 역사의 시가지도 주목받아 마땅하다. 여기저기 소문내며 뽐내지 않고, 존재 그 자체로 빛을 발하는 전시들이 모든 도시에 있다. 기차역 두어 개만 지나면 또 다른 매력의 건축미와 조형미를 갖춘 명소가 반겨준다. 산과 산, 물과 물 사이에는 온종일 걷고 싶은 거리가 있고, 대자연 속 슬로프도 놓칠 수 없다. 스위스에서의 모든 날의 다채로움이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스위스에서 확실한 행복을 마음껏 느끼다 돌아오고 싶다면, 지금 『인조이 스위스』와 함께 떠나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