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 떨어지는 1인분 레시피!
다이어트는 물론 도시락, 혼자 밥상에 찰떡같이 손쉬운 평생 레시피“
첫 책 {꿈꾸는 할멈}과 두 번째 책 {애들 먹일 좋은 거}에 이어 출판사 포북과 함께 만드는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은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다이어트가 필요했던 할아범에게 매일매일 만들어 먹게 하며 큰 성과를 일군 요리들을 골라 담은 기록이다. 이른바 다이어트 일기장 같은 책이 되겠다. 무엇보다 에계계! 하는 음식으로 다이어트를 권하지 않아서 위로가 되고 믿음이 간다. 얼마든지 배불리, 맛있게 먹고도 건강하게 날씬해 질 수 있다니 이보다 더 좋을 수야! 좋은 음식으로 나와 내 가족을 사랑하는 일, 그 소박한 실천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거라우. 넘치면 조절하고, 잘하고 있을 때는 실컷 먹어 주기도! 그러고 사는 거지. 이 책의 음식들을 평생 써먹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