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온라인에서 연결된 사람들
100명의 협업으로 탄생한 책,
『행복은 늘 내 곁에 있어』
‘파랑새’를 그리는 임진순 작가의 기획으로 ‘100작가 프로젝트’ 시작
85세 할아버지부터 10살 어린이까지 행복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
아픈 우리사회에서 우리 모두 서로를 위로해야 할 때
행복하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현실은 행복과 점점 멀게만 느껴지기도 한다.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묻고 답하는 책, 『행복은 늘 내 곁에 있어』는 인간적인 연결고리들이 점점 멀어지고 있는 온라인 시대에 페이스북 친구 100명이 함께 행복을 이야기 한다.
“아주 작은 행복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말하는 1934년생 김진철 할아버지부터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 가진 감정이 슉~하고 사라져, 내일도 궁금한 마음으로 학교를 간다”는 2009년생 이채현 초등학생 어린이까지. 행복을 상징하는 ‘파랑새’를 그리는 임진순 작가의 따뜻한 그림과 ‘행복’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페이스북 친구 100명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다.
책 속에는 누군가 행복을 가져다주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면서, 누구보다 행복해질 자격이 있는 우리 모두에게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