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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 이야기
글쓴이
송주현 저
출판사
더로드
출판일
2019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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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주현

고려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와 동 대학에서 글로벌 엔지니어링학과를 졸업하고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32세에 토목시공기술사를 취득하고 매일경제 MBA 과정을 수료하였다. 대우건설에 입사 후 시설 장교로 군복무를 마친 뒤 복직하였고, 지하철, LNG 지하저장 탱크, 거가대교, 알제리 플랜트, 도로 등 대형 건설현장에서 공사, 공무, 품질관리(QA)를 두루 담당하였으며, 세계 3대 손해사정사의 하나인 Cunningham Lindsey에서 기술보험 사고 조사 업무를 통해 건설 분야를 넘어 다양한 산업 분야 사람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이후 한미글로벌에서 부산 신항만 기술자문을 시작으로 KDB 산업은행, KB 국민은행, 미래에셋 자산운용, Macquarie 등 재무적 투자자와 민간 투자자를 위한 기술자문을 수행하였고, 이 과정에서 만난 호주의 Engineering Consulting 회사로 이적하였다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영향을 받은 호주 이민정책의 변경으로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는 모교에서 건설사업관리를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론적 사실들과 이야기들을 통해 “인문학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구성으로 문제들의 근원을 찾고 곳곳을 연결하며 풀어나가.

이 책은 건축주나 시설 투자자, 그리고 건설업에 관계된 건설기술자 모두를 위한 것이다. 이들의 목적은 모두 한결같다. 어떻게 이 사업을 성공시킬 것인가? 궁극적으로 건설사업의 성공을 평가할 기준은 하나다. 이 비용으로 이 기간에 끝낼 수 있을 것인가?

『건설사업관리 이야기』는 국내와 해외에서 시공사와 CM회사, 그리고 발주자를 모두 거친 저자의 실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계획단계에서 하자까지 건설의 전과정과 설계, 발주, 계약 및 클레임, 원가, 현장 및 시공관리, 설계 변경, 그리고 완공을 위한 위험관리까지 전분야에 걸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개별적인 것 같은 건설사업의 문제들은 몇 개의 특징적인 결론으로 매듭짓게 된다. 그리고 이 문제들은 홀로 고독하게 맞서야 하는 싸움이 아니다. 저자는 이를 다양한 역사적, 이론적 사실들과 이야기들을 통해 “인문학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구성으로 문제들의 근원을 찾고 곳곳을 연결하며 풀어나간다.

하나의 인문 교양서적처럼 읽어도 좋지만, 투자자나 발주자라면 진행되고 있는 건설사업의 진행이 원활하지 않을 때 이 책을 참조한다면 분명한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건설사업관리자나 건설사 직원이라면 해결책을 찾고 현재의 업무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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