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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
글쓴이
리처드 도킨스 저
출판사
옥당
출판일
2019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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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도킨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이자 저술가인 리처드 도킨스는 1941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동물행동학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 니콜라스 틴베르헌N. Tinbergen에게 배운 뒤 촉망받는 젊은 학자로 학문적 여정을 시작했다. 1995년부터 2008년까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과학의 대중적 이해를 전담하는 석좌교수직을 맡았으며, 현재는 뉴칼리지의 명예교수이다. 영국 왕립학회 문학상과 로스앤젤레스 문학상(1987), 왕립학회의 마이클 페러데이상(1990), 과학에 대한 저술에 수여하는 루이스 토머스상(2006), 과학의 대중적 이해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니렌버그상(2009) 등 수많은 상과 명예학위를 받았다. 2013년에는 『프로스펙트』지가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세계 최고의 지성 1위에 오른 바 있다.
지은 책으로 『확장된 표현형The Extended Phenotype』, 『눈먼 시계공The Blind Watchmaker』, 『에덴의 강River Out of Eden』, 『불가능한 산 오르기Climbing Mount Improbable』, 『무지개를 풀며Unweaving the Rainbow』, 『조상 이야기The Ancestor’s Tale』,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 『지상 최대의 쇼The Greatest Show on Earth』, 『마법의 비행Flights of Fancy』, 『불멸의 유전자The Genetic Book of the Dead』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진화론의 정수, 생명의 역사를 논하다!
생명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을 진화하게 되었을까? 『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는 그런 물음에 대한 답이다.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가 영국왕립연구소의 유명한 대중 과학 프로그램인 ‘크리스마스 강연’ 내용을 토대로 이를 보강하고 재구성하여 완성한 책이다. 거미줄은 어떻게 해서 지금의 모양으로 진화했는지, 찰스 다윈조차 믿기 힘들어 했을 정도로 복잡한 ‘눈’의 진화는 어떻게 가능했는지 등 복잡한 생명체의 진화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눈, 거미줄, 날개, 조개껍데기 등의 풍부한 예시를 통해 우연히 발생한 ‘최초 복제자’가 어떤 과정을 거쳐 ‘불가능한 완벽성’을 갖춘 다양한 생명체와 그 구성 요소들로 진화되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눈’에 관해서는 스웨덴 생물학자 단 닐손과 수산네 펠거가 한 컴퓨터 모의실험을 통해 치밀한 논거와 합리적 추론으로 생명의 신비를 쉽고 분명하게 전해주고 있다. 눈과 같은 복잡한 구조가 생존에 기여하는 진화의 과정을 통해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보여줌으로써 진화가 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점진적인 변화의 누적과정이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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