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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의 신문읽기
글쓴이
존 앨런 파울로스 저
출판사
경문사
출판일
1996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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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앨런 파울로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크」, ABC 뉴스 등 유력 언론에 단골로 칼럼을 쓰고 있으며, 스미소니언(Smithsonian), 골드만삭스, 나사(NASA), 국립과학아카데미, AT&T 등 다양한 곳에서 명쾌하고 유머러스한 강연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03년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에서 과학 대중화의 혁혁한 공로를 인정해 상을 수여했다. 현재 미국 템플 대학교의 수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랜덤하우스 도서관 선정 100대 논픽션에 오른 『수학자의 신문읽기』, 『수학자, 증권시장에 가다』, 『수학과 유머』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숫자란 항상 어떤 정확함을 보증해주는 상징 같은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래서, 예를들어 통계란 분석할 여지도 없이 숫자를 담고 있다는 것만으로 많은 사람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받아왔다. 신문에 등장하는 숫자들은 순박한 독자들을 현혹해 왔으며, 때로 숫자란 믿을 수 없을 만큼 믿을 만한 것이 못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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