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그 동안 공부하고 고민해왔던 부분들에 대한 총체적인 정리판이다. 여러 임상가들의 관점을 정리하면서 효율적인 체계성을 가지고 임상을 하고자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책의 총론 파트는 근골격계 질환과 통증에 대한 기존의 이론과 관점을 모아서 정리한 내용이다.
두 번째 파트는 견관절에 대한 부분, 세 번째는 주관절, 마지막 파트는 손과 손목에 대한 내용을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질환 별로 임상에서 경험적으로 효과가 있었던 여러 가지 치료 기법들을 사진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