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섹스 대학(Essex University)에서 역사를 전공한 후 15년간 편집자로 출판사에서 근무하였으며, 6년간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면서 직접 수많은 책을 만드는데 참여하였다. 지금까지 로마인, 바이킹, 중세 시대, 월스트리트의 몰락, 아랍과 이스라엘의 갈등, 나치 독일 등 다양한 주제의 책을 30권 이상 저술하였으며, 현재 각종 단체와 학교를 중심으로 강의 활동과 저작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대표작으로 ,
책 소개
분야역사
선사시대에서 현대까지 한 권으로 읽는 세계 역사 이야기
세계사는 긴 안목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한된 범위의 역사 속에서는 덜 뚜렷해 보였던 현상을 또렷이 볼 수 있게 하고, 기나긴 세월을 두고 과거와 현재, 전혀 다른 시대와 장소에서 공통적인 테마가 그대로 되풀이되는 폭넓은 패턴과 주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함으로써 세계와 인류의 역사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준다.
이 책은 굳이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이 없다 해도 누구나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세계 역사에 대한 감각을 올바르게 키울 수 있도록 테마별로 간략하게 구성되었다. 무조건 외우는 세계역사가 아니라 이해하고 통찰하는 세계역사, 역사에 대한 감각을 키우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