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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아웃 네이션
글쓴이
루치르 샤르마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12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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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치르 샤르마

글로벌 투자운용회사인 모건스탠리에서 신흥시장 부문 총괄사장으로 일하고 있는 루치르 샤르마는 총 250억 달러의 신흥시장 자산을 운용한다. 그는 이 엄청난 자산 운용에 필요한 현장전략과 계획 수립을 위해 평균 한 달에 일주일 이상 신흥국을 방문한다. 그 시간 동안 그는 골목골목에 숨어 있는 암시장에서부터 최상위 부유층의 움직임, 정치권의 동향에 이르기까지 철두철미한 시선으로 모든 시장을 낱낱이 분석한다. 이 같은 활동을 15년 이상 지속해온 그는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연구조사를 집대성한 이 책 《브레이크아웃 네이션》을 출간하면서 일약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뉴스위크〉의 기고편집인을 지냈으며〈월스트리트 저널〉과 인도의 영자경제지〈이코노믹 타임스 오브 인디아〉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고 있다. 전문가와 대중 사이에서 가장 균형 잡힌 시각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는 이 책을 통해 세계경제를 주도해나갈 차세대 스타 국가들을 추적하는 흥미로운 탐험 속으로 우리를 이끈다. 불확실성과 예측불허의 시대 속에서 세계경제에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가장 빠르고 정확한 지식을 통찰 깊게 전달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브레이크아웃 네이션의 선두주자는 한국이다!”
세계경제의 부활을 이끌 한국경제의 새로운 도전과 비상!
세계경제의 새로운 흐름을 추적하는 흥미진진한 통찰과 전망


세계 최고의 경제전문가로 손꼽히며 모건스탠리에서 수십 년간 신흥시장 부문 전문가로 명성을 쌓은 저자 루치르 샤르마(Ruchir Sharma)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 세계경제의 대안을 찾기 위해 신흥국 시장들을 직접 누비며 새로운 성장을 열어갈 주인공들을 찾아 나섰다. 각고의 노력과 연구 끝에 마침내 그는 세계경제 위기를 빠르게 돌파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는 국가들, 세계경제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해나갈 차세대 스타 국가 20여 개국을 발굴해내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는 이들 국가를 위기에서 가장 빠르게 탈출한다는 뜻에서 ‘브레이크아웃 네이션(Breakout Nations)’이라고 정의했다. 나아가 그는 이 책을 통해 이들 국가가 어떻게 세계경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것인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통찰과 분석을 제시한다.

저자는 ‘포스트 브릭스 시대’를 이끌어갈 브레이크아웃 네이션들 중에서도 단연 한국을 선두주자로 지목했다. 과연 한국은 끝을 모르는 세계경제 위기에서 가장 빠르게 탈출할 ‘브레이크아웃 네이션’이 될 수 있을까? 그는 한국을 글로벌 경제사의 희귀사례라고 단언한다. 만약 경제 올림픽이 있다면 한국은 유일무이한 금메달 후보로서 현재 비슷한 평가를 받고 있는 타이완을 가뿐하게 제칠 것이라고 확신한다. 공식적으로 경제자료가 집계된 이후 50년 연속으로 5%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한 나라,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를 넘어서 성숙기 과정에 들어서고도 제조업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다.

특히 한국은 위기 앞에서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대응하고 해결책을 찾는다는 점에서도 앞으로 세계경제의 구원투수가 될 브레이크아웃 네이션의 본질과 오롯이 들어맞는다. 1998년 아시아 외환 위기가 닥쳤을 때 재벌기업들의 과감한 구조조정에서, IMF 구제금융의 굴욕감을 딛고 경제 호전을 위한 국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던 상황에서 한국은 ‘불도저’ 같은 행동력과 정신력을 보여준 바 있다.

〈뉴욕 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2012년 최고의 비즈니스북’으로 선정한 이 책은 한국경제의 재도약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세계경제의 새로운 축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한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성장과 추락의 기로에서, 우리가 반드시 보고 듣고 묻고 숙고해야 할 세계경제 전망의 모든 것이 망라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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