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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글쓴이
나카무라 마사토 저
출판사
다산라이프
출판일
2012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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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카무라 마사토

경영컨설턴트이자 주식회사 스카이오피스(Sky Office Co., Ltd) 대표이사. 10세 때 시즈오카역 앞에서 빌딩폭발 사고를 겪은 후 30세까지 다섯 번이나 ‘생사’의 갈림길을 오가는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만났다. 어린 나이에 일찌감치 인생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진리를 깨닫고 ‘어떻게 후회 없는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유명 벤처기업에서 영업을 시작해 26세에 연 수입 1천만 엔을 달성, 28세에는 최연소 본사 영업부장이 되었으며 30세에 독립하여 창업했다. 이후 3년 만에 회사를 상장단계까지 급성장시켰으나 경기악화로 사원 40명 전원이 퇴사하고 4억 엔의 부채를 안게 되면서 사람은 ‘돈’ 때문에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창업자금을 조달하는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돈 한푼 없는 사람들이 창업을 하도록 지원하는 ‘0엔 점포개업사’로 연간 500건 이상의 상담에 응하고 있다.

다섯 번이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온 경험을 통해 ‘당장 내일 인생이 끝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 후, 목적 없이 사는 사람들, 현실에 갇혀 삶의 의미를 유보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만족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도록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죽을 때 절대 후회하지 않는,
진짜 내 인생을 사는 법!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은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당신은 지금 하는 일로 만족합니까?”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바로 오늘, 나의 생활과 생각을 점검하도록 돕는다. 이 물음은 곧 ‘과연 내 인생이 이대로 좋은가?’라는 질문과도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저자는 스스로 이런 질문을 던지고 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정 의미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현재 돈 한푼 없이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매년 500건 이상의 상담을 하는 전문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 상담을 하면서 가장 자주 들었던 말은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모르겠다”는 말이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그는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해답을 얻었다. 저자가 26세에 연수입 1천만 엔을 돌파하고 28세에 최연소 본사 영업부장에 오를 만큼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것도 다섯 번의 사고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된 이러한 삶의 자세과 철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이런 저자의 경험과 깨달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읽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의 단초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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