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소설,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18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큰 주목을 받는 펭귄사의 새로운 시리즈”
작가 샘 코프랜드는 기발한 유머 코드와 탁월한 줄거리 구성 방식을 꿰고 있는 작가다. 독자와의 친밀도와 섬세함, 기발한 상상력의 표현은 무척 훌륭합니다.
『치킨으로 변한 찰리』는 웃음이 멈출 틈을 주지 않습니다. 작가가 우스꽝스러운 사실을 추론하거나 단순한 농담을 늘어놓는 각주부터, 점점 웃기고 흥미로워지는 줄거리 구조까지. 또 주인공 찰리가 다양한 장소에서 별의별 동물로 변신하는 긴장감과 유머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무엇보다 독자들이 반할만한 요소는 개성 있고 통통 튀는 단짝 친구들 무리 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