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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
글쓴이
라이너 지텔만 저
출판사
봄빛서원
출판일
2019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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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라이너 지텔만

1957년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에서 태어났다. 그는 1978년부터 1983년까지 역사와 정치학을 공부했고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1986년, 그는 프라이헤어 폰 아레틴(Freiherr von Aretin) 교수의 지도를 받아 학위 논문 “히틀러, 한 혁명가의 자아상(Hitler. Selbstverstandnis eines Revolutionars / 영문: “히틀러의 국가 사회주의 (Hitler’s National Socialism)”)”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우등’ 평점을 받은 이 연구는 전 세계적 관심과 인정을 받았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지텔만은 베를린자유대학교 중앙사회과학연구소에서 근무했다. 그후 그는 당시 독일에서 세 번째로 큰 서적 출판 그룹 울스타인-프로필레언(Ullstein-Propylaen) 출판사의 편집장이 되었고 유력 독일 일간 신문 <디 벨트(Die Welt)> 발간에 여러 차례 관여했다. 2000년, 그는 지텔만 박사 프라이빗 뱅킹 유한 책임 회사(Dr. ZitelmannPB. GmbH)라는 회사를 설립했는데, 이것은 그후 독일에서 부동산 회사들 자문을 하는 시장 주도 기업이 되었다. 그는 2016년에 이 기업을 매각했다.
2016년에, 지텔만은 포츠담대학교에서 볼프강 라우터바흐(Wolfgang Lauterbach) 교수의 지도 아래 엄청난 부자들의 심리학에 관한 학위 논문으로, 이번에는 사회학에서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두 번째 박사 학위 논문은 영어판 도서 『부의 해부학(The Wealth Elite)』으로 출판되었다.

지텔만은 총 26권의 책을 썼는데, 이 책들은 세계 곳곳의 다양한 언어로 발간되어 널리 퍼졌다. 그는 아시아, 미국, 유럽에서 자주 초청되는 연사이다. 지난 몇 년에 걸쳐 세계의 지도적 언론 매체에 여러 차례 기사들을 썼고 인터뷰들에 응했는데, <르 몽드(Le Monde)>, <르 푸엥(Le Point)>, <코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 <일 조르날레(Il Giornale)>,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디 벨트(Die Welt)>, <슈피겔(Der Spiegel)>,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 (Neue Zurcher Zeitung)>, <데일리 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 <타임스(The Times)>, <내셔널 인터리스트(National Interest)>, <포브 스(Forbes)>, 중국과 베트남에서의 많은 매체가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의 독자들은 특히 그의 책들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The Power of Capitalism)』와 『여론에서의 부자들(The Rich in Public Opinion)』을 읽기 권한다. 라이너 지텔만의 생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rainer-zitelmann.com에서 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국가의 시장 개입이 경제 위기를 부른다!
자유 시장경제는 문제가 아니라 답이다!

“자본주의인가, 사회주의인가?”라는 중대한 질문에 이 책의 저자 라이너 지텔만 박사는 세밀한 논증과 철저한 사실 조사로 자본주의의 우월성을 입증한다. 현재 독일을 비롯한 서구 선진국에서는 점점 시들해지고 있는 이 논의에 다시 불을 붙인 것이다. 우리는 자본주의 체제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면에서 사회주의 계획경제와 더 가까운 체제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저자의 분석이다. 실제로 우리는 과세와 규제 등 경제의 많은 영역에서 국가의 통제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가 좋은 의도로 시장에 개입했을지라도 왜 경제 위기로 끝나고, 국민의 부는 위협받는지 그 원인과 과정을 명쾌하고 정확하게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기울어진 경제 정책의 방향성을 바른 방향으로 되돌리려고 한다.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인정하지만 그 대안이 사회주의가 아니라는 점을 역사적 사실로 그 주장을 뒷받침한다. 자유 시장경제가 어떻게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인류를 발전시켜왔는지 각 나라의 사례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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