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회사에 다니다 2018년 4월부터 6개월간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SEAGULL』은 저자의 유학 시절 유럽의 매력적인 도시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과 쓴 글(영어)로 이루어진 사진집이다. 사진집은 여행한 도시 별로 섹션이 나뉘어져 있다. (Grennwich, City of London, Notting Hill, Cardiff, Newquay, Bath, Paris, Bruge, Amsterdam) 총 9개의 도시. 도시에 대한 첫 페이지에 당시에 그 공간에서 느꼈던 생각과 느낌을 적었다. 도시마다 그 느낌에 맞는 각기 다른 레이아웃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