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에 대한 많은 도서들이 있지만, 공공 부문 종사자 맞춤형 도서는 거의 없거나 분석 위주로 되어 있는 실정이다. 『빅데이터의 이해와 활용』은 공공 부문에서 정책과 연계하여 행정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을 가져다줄 수 있고, 누구나 쉽게 빅데이터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서다.
도서의 주요 골자는 빅데이터와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들에 대해 가장 올바른 활용은 ‘시민들의 정확한 정책수요를 찾아내고, 그에 가장 효율적인 정책대안을 찾아내는 것’, 기술의 시작과 끝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