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안금주는 1959년 부산에서 출생하여 부산 신라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개인전 및 부스전 18회 한국국제아트페어, 서울화랑미술제, 아트쇼부산, 부산국제아트페어, LA아트페어, 샌디에고아트페어에 참여하였으며 1981년 <결> 동인 창립전을 시작으로 국내의 단체전 및 초대전에 430여 회 출품하였다.
책 소개
분야예술
헥사곤 파인아트컬렉션 열여덟 번째 책은 최근의 작업들을 가지고 돌아온 안금주 작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새롭게 소개하는 작가의 근작들은 보다 풍성한 색감과 아늑한 풍경의 지평을 화면에 담고 있다. 푸르른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들판과 수평선을 들여다보면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와 몸을 감싸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독자들이 작가의 시각에 들어가 하늘 아래 오롯이 풍경과 나만이 존재하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