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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
글쓴이
김남규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9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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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장 항문 외과 외과 전문의로서 지난 33년 1만 건이 넘는 대장암 수술을 진행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 교수이며 용인 세브란스 병원에서 대장항문외과 진료를 하고 있다. 세브란스 병원 외과 부장, 주임 교수를 지냈으며 아시아태평양대장암학회 초대회장, 대한대장항문학회 회장, 대한대장암연구회장, 대한종양외과학회장, 미국대장항문학회 명예 펠로우, 미국 외과학회 한국 거버너 등을 역임하였다. 대장암 분야에 있어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그는 EBS [명의]에 세 차례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저서로는 《대장암 완치 설명서》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질병의 99%가 장에서 비롯된다”
늙지 않고, 살찌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는 몸만들기

과식과 음주로 바람 잘 날 없는 장. 약간의 복통이나 배변 장애 정도는 약국에서 산 약 한두 알로 적당히 넘어가곤 한다. 하지만 결코 만만히 볼 문제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장이야말로 몸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기관’이란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그렇다면 심장도 뇌도 아닌, 왜 하필 장일까?

장은 면역력과 직결된다. 망가진 식습관으로 생긴 유해균은 건강에 치명타를 입힌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알레르기, 대사 질환, 심혈관 질환, 심지어 암까지도 장내 미생물이 원인일 수 있다. 노화와 비만도 마찬가지다. 장이 좋지 않으면 온갖 질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된다.

저자는 대장암 최고 권위자로 40년간 환자를 진료해왔다.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은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얻은 경험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책이다. 검증되지 않은 속설과 건강보조식품의 범람 속에서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대중을 위해 썼다. 장을 건강하게 해주는 운동과 식습관의 과학적이고 확실한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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