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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보고 듣고 만진 요한이 쓴 복음 5
글쓴이
옥성석 저
출판사
태학사
출판일
2019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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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옥성석

저자는 고신대학교 신학과(B.A)와 총신신학대학원(M.Div)을 거쳐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학위(D.Min)를 취득했다. 숙명여대 객원교수, 미래포럼 공동회장, 교갱협 공동회장, 총신신대원 총동창회 회장, 총회군선교 회장, 종교개혁 500주년기념사업위원장, 총회교육진흥원 위원장, 기독신문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CTS경기서북부 이사장, CTS기독교TV 방송이사, 서울신학교 교수, 충정교회 담임목사(1989~)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요셉을 배우다』, 『여호수아의 정복과 선택』, 『물맷돌보다 먼저 뚫다』, 『꿈의 회복』(이상 예책)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은 사람, 야곱』, 『어처구니를 붙잡은, 삼손』, 『은혜의 타작마당에 누운, 룻』, 『믿음 사용 설명서』, 『궁극의 힘』(이상 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잡힐 듯하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델타(SARS-CoV-2 Delta)에서 오미크론(Omicron) 슈퍼 변이를 일으켰다. 언제 또 다른 변이 바이러스가 나올지 몰라 근심하는 이때 저자는 이런 바이러스의 변이가 우리 안에 자리 잡은 ‘죄성’과 흡사하다고 말한다. 에덴동산에서부터 인간 안에 침투한 죄성은 지금까지 수많은 변이로 모든 인간을 집어삼키고 있다.

이런 슈퍼 변이 죄성으로부터 우릴 지킬 것은 복음이다. 복음만이 우리 안에 침투한 죄성을 해결할 수 있다. 죽일 수 있다. 그 복음을 가장 선명하게 제시하는 책이 저서인 『삶으로 읽는 로마서』다. 저자는 이 로마서를 통해 복음을 읽고 믿으며 입으로 고백하여 의와 거룩에 이르는 길을 발견하고, 지식이 아닌 삶의 변화를 경험하길 바란다. 2천 년 전 바울이 내 삶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말한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옥성석 목사 충정교회 부임 30주년 기념 강해집
예수를 보고 듣고 만진 요한이 쓴 복음 (전5권)


충정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는 옥성석 목사가 부임 30주년을 기념하여 저술한 『예수를 보고 듣고 만진 요한이 쓴 복음』(전5권)이 태학사에서 출간되었다. 훌륭한 주석가이자, 영민한 신학자, 말씀을 분별력 있게 전하는 명설교자인 옥성석 목사는 지난 3년여에 걸쳐 설교한 요한복음 강해를 통해 우리에게 올바른 믿음의 길을 제시한다.

요한복음에서는 마태, 마가, 누가복음을 합친 것보다 단연 ‘믿음’에 대해 많이 언급하는데, 이는 요한복음이 단순한 복음서가 아니라 믿음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는 ‘믿음복음’임을 깨닫게 한다. 예수님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듣고, 만지기까지 한(요일 1:1) 요한이 기록한 요한복음은 가히 ‘예수 녹취록’이라 할 만한데, 공관복음의 기자들이 미처 기록하지 못하고 놓친 사건들 또한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본문의 명징한 주해, 개혁신학적 상황 통찰, 바른 영성 신학의 조명, 체험신앙의 목회적 적용이 균형을 이루는 이 책은 요한이 역설한 ‘동적(動的) 믿음’을 강조하여 머리가 아닌 마음과 삶으로 요한복음을 만나야 함을 증명해 보인다. 총 다섯 권, 전체 129장(章)에 이르는 강해 설교집이 자칫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도 있지만, 풍부한 레토릭으로 인해 요한복음에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며, 다른 성경들과의 연관성을 통해 성경 전체를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장(特長)이다. 『예수를 보고 듣고 만진 요한이 쓴 복음』을 통해 요한복음에서 말하는, 역동하는 믿음의 의미를 깨달음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영광 된 삶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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