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꽃을 사는 여자들
글쓴이
바네사 몽포르 저
출판사
북레시피
출판일
2019년 5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바네사 몽포르

1975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소설가이자 극작가. 『비밀성분』(2006, 세비야 젊은 작가상), 『뉴욕 신화』(2010, 세비야 문예상), 『목소리가 없는 섬의 전설』(2014, 최고의 역사소설에 주어지는 사라고사시市상) 등의 소설로 최근 스페인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런던의 왕궁 극장을 위해 「플래시백」, 「장님과 분필의 예법」 같은 드라마를 발표했고 「여교사」와 「검은 사이렌」은 엘리오 키로가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2015년부터 스페인 최초의 극단 ‘메리 쉘리의 아이들Hijos de Mary Shelley’과 함께 초연한 「괴물의 집」 연출을 맡았으며 2016년에는 비마이베이비 영화사(BEMYBABY Films)를 설립하여 미구엘 앙헬 라마타의 [우리의 연인들]을 제작했다. 유럽, 미국, 라틴 아메리카 및 아시아에서 번역된 그녀의 작품은 뉴욕 세인트존스 대학교가 수여하는 “발견자들의 모임”에 포함됨으로써 명성을 얻었다. 바네사 몽포르는 비평가로서도 활동 중이며 풍경의 인간화, 서정성, 극적인 대화체 그리고 문자와 스크린의 커다란 모자이크가 하나의 스포트라이트처럼 현재 우리들의 모습을 비추는 것이 그녀 작품의 특징이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아름다운 마드리드의 유서 깊은 곳으로 독자를 안내하는
여행서 같은 매혹적인 이야기


‘천사의 정원’에서 꽃을 사는 다섯 명의 여자들은 저마다 다른 사랑과 아픔을 겪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같은 점은 모두가 어떤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시기에 있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아닌 그 누군가를 위해 꽃을 사는 그녀들은 조금씩 서로에게 필요한 친구가 되어간다. 그리고 로맨틱하며 중독성 강한 이야기가 끈끈하게 펼쳐진다. 서사시적 여행과 홀로서기의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낸 소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