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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윤태영의 좋은 문장론
글쓴이
윤태영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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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태영

1988년 노무현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의원회관 4급 보좌관으로 일하다 출판사로 자리를 옮겼다. 그때 노무현의 첫 번째 에세이 《여보, 나 좀 도와줘》 출간 작업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그의 말과 글을 다루게 되었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대변인, 제1부속실장,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내며 노무현 대통령의 곁에서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고 그의 진심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일을 맡았다. 노무현이 귀향한 뒤 집필팀으로 일하며 봉하마을에서 여러 출판물을 함께 준비했다. 서거 이후 그가 사람들과 간절하게 공유하고자 했던 철학과 이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대통령의 말하기》 《기록》 《바보, 산을 옮기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노무현이 신뢰한 필사, 윤태영 전 대변인이 전하는
다듬을수록 빛이 나는 단단한 문장 만들기의 모든 것

같은 주장도 어떻게 문장을 고치느냐에 따라 상대의 마음을 뒤흔들 수도, 바람처럼 사라질 수도 있다. 하나 마나 한 말, 중언부언, 남이 한 말을 걷어내고, 명쾌하고 힘 있게 상대의 심중을 파고드는 단단한 문장 고치기의 실전을 담은 도서이다. 말과 글이 만든 대통령, 노무현의 지근거리에서 깨달은 글쓰기의 정수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엮어낸 문장 고치기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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