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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8
글쓴이
우노 지요 저
출판사
어문학사
출판일
2019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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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노 지요

우노지요는 다이쇼大正, 쇼와昭和, 헤이세이平成 시대에 걸쳐 활약한 일본의 소설가이자 수필가로, 1921년(25세)에 처녀작인『분칠한 얼굴脂粉の顔』이「지지신보時事新報」의 현상단편소설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찌르다刺す』, 『바람 소리風の音』, 『행복幸福』,『오항おはん』, 『살아가는 나生きて行く私』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본 간행 사업은, 일본의 여성문학이 근대 이후 양적인 측면과 질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축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을 살아온 한국 여성의 삶이나 문학, 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체계적으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집 형태가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된 것이다. 이에 근대인으로서의 자아각성이나 젠더, 섹슈얼리티, 계급, 원폭, 전쟁, 식민지 체험 등 일본 여성문학이 다루어 온 다양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망라하여, 한국의 여성학, 여성문학연구자 더 나아가 일반 독자들이 유사한 경험을 한 한국 여성의 삶과 문학을 사유하는 데에 참조가 되는 구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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