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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15
글쓴이
히라바야시 다이코 저
출판사
어문학사
출판일
2019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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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히라바야시 다이코

히라바야시 다이코는 정치와 사회 문제뿐만 아니라, 남성 위주의 사회구조에서 여성이 직면한 고통과 슬픔을 상세하게 묘사해 온 프롤레타리아 작가로, 작품의 대부분은 자전적인 요소가 강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대표작은 「시료실에서施療室にて」, 「비밀秘密」, 「혼자 가다一人行く」, 「이런 여자こういう女」, 「나는 살아간다私は生きる」, 「노래일기うた日記」, 「겨울 이야기冬の物語」, 「사막의 꽃(砂漠の花)」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본 간행 사업은, 일본의 여성문학이 근대 이후 양적인 측면과 질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축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을 살아온 한국 여성의 삶이나 문학, 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체계적으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집 형태가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된 것이다. 이에 근대인으로서의 자아각성이나 젠더, 섹슈얼리티, 계급, 원폭, 전쟁, 식민지 체험 등 일본 여성문학이 다루어 온 다양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망라하여, 한국의 여성학, 여성문학연구자 더 나아가 일반 독자들이 유사한 경험을 한 한국 여성의 삶과 문학을 사유하는 데에 참조가 되는 구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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