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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몸을 치료한다
글쓴이
데이비드 해밀턴 저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12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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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해밀턴

데이비드 해밀턴은 유기화학 박사이자 심신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1995년부터 영국 대형 제약 회사에서 심혈관 질환 신약 개발을 담당하는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그 후 4년 동안 영국 최고의 육상경기 클럽에서 코치와 팀 매니저로 일하기도 했다. 1999년부터는 자기 계발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피릿 에이드(Spirit Aid)라는 국제 자선 단체를 공동 설립했다. 현재 글래스고 대학과 제임스 와츠 스쿨에서 화학과 생태학을 가르치고 있고, 활발한 집필 및 방송 활동을 하면서 질병 치료를 위한 다양한 워크숍을 주관하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의 과학』,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It’s the Thought that Counts)』, 『운명인가 자유의지인가(Destiny vs Free Will)』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마침내 밝혀지는,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마음의 놀라운 치유력!
생화학자이자 전 제약 회사 연구원이 밝히는 강력한 마음의 힘!


오늘날 마음의 힘을 이용해 몸의 질병을 치유하는 심신의학 분야가 통합 의학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명상법이나 이미지힐링을 의료 장면에 적용할 때 임상적 가이드라인의 불충분성과 임상적 증거의 부족, 치유의 과학적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 부족 등이 항상 문제로 제기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심신의학 치료의 의학적이고 과학적 근거에 대한 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유기화학 박사이자 심신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저자, 데이비드 해밀턴은 이미지힐링과 믿음, 긍정적 사고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색한다. ‘어떻게 마음이 몸에 영향을 주어 몸의 병을 고칠 수 있을까?’라는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해답을 최신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전한다.

또 원자 단계에서 우리 자신을 바꿀 수 있는 혁명적인 ‘양자장 치유법’을 언급하면서, 상상력과 사고 과정을 통해 우리 몸의 방어 기제와 치유 시스템을 강화해 가벼운 병은 물론 심각한 질병을 물리치는 방법을 제시한다. 여러 요법을 통해 다양한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의 사례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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