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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발견
글쓴이
최동호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12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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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동호

1948년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했으며 양정고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국문학과와 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미국의 아이오와 대학, 일본의 와세다 대학 그리고 미국의 UCLA 등에서 시창작과 동서시에 대해 연구했다. 197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고 현대문학 추천을 통해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1985년 첫 시론집 『현대시의 정신사』를 간행한 후 다수의 시집과 평론집을 출간했다. 경남대 교수와 경희대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고려대 문과대 국문과 명예교수 겸 경남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1976년 첫 시집 『황사바람』을 간행한 이후 『아침책상』 『딱따구리는 어디에 숨어 있는가』 『공놀이하는 달마』 『불꽃 비단벌레』 『얼음 얼굴』 을 펴냈다. 시론집으로 「불확정 시대의 문학」 「삶의 깊이와 시적 상상」 「진흙 천국의 시적 주술」 등이 있다. 시부문으로 현대불교문학상, 고산윤선도 현대시 대상, 박두진문학상 등과 평론부문으로 소천문학상, 김환태문학상, 편운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은 저자들은 강의노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서 재구성한 것으로 글쓰기의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이 책은 학문적인 면 보다 학습적인 면에 중점을 두었다. 사람들이 언어를 통해 소통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논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사람을 설득할 필요가 있다거나, 논쟁에서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해야 할 때, 논증은 더욱 필수적인 요건이 된다. 오늘날 논증은 경제, 과학, 문화 등등 지적인 논의가 이루어지는 모든 분야에서 유효하게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인재 선발 방식도, 논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으며, 사회적 변화의 요구에 따라 글쓰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글쓰기의 기술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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