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마흔 전에 일천재가 되는 40가지 법칙
글쓴이
정병익 저
출판사
다른상상
출판일
2019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병익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파트너이자 글로벌 교육 및 전략 혁신 자문가.

삼정 KPMG와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한 후, LG전자 글로벌 전략 부문을 거쳐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디렉터와 동명대학교 부산국제대학 초대 학장을 역임하며 고등교육 혁신을 주도했다. 현재는 앤더슨 컨설팅에서 교육 부문을 총괄하며 대학, 정부기관, 교육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설계하는 전략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인시아드(INSEAD)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현재 IE 비즈니스스쿨 겸임교수이자 사회적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DBA(경영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복합 문제의 시대에 차가운 논리와 뜨거운 공감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씽킹hybrid thinking의 프레임워크를 전파하는 저자이자 명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전작으로는 『창의력도 공부하면 늡니다』, 『생각은 양손잡이처럼』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지금 달라지지 않으면 하던 대로 일하게 된다!
더 늦기 전에 일천재가 되는 법

어느 날 문득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면,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더 이상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이제는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야 할 때다. 신입 사원일 때와는 다르다. 이제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열심히’가 아니라 ‘잘’해야 하고, 성과로 보여줘야 하는 단계에 이른 것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들 듯 일천재도 작은 차이로부터 만들어진다. 전직 전략 컨설턴트이자 경영대학 교수인 저자는 일천재가 되는 한 끗 차이의 기술을 소개한다. 일벌레와 일천재의 가장 큰 차이는 ‘집요함’에 있다. 체면을 버리고 기꺼이 싸움닭이 되고, 양으로도 밀어붙이며 끈임없이 딴지를 걸고 멍청한 질문을 고집스럽게 던질 수 있는 힘. 일천재들은 바로 그 집요함을 통해 원하는 성과를 얻어낸다.

또 한 가지 큰 차이는 기본을 대하는 태도다. 일천재는 기본을 중시하고 그것을 실천한다. 결론부터 말하는 습관부터 한 통의 메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태도, 3ⅹ3ⅹ3 신문 읽기, 번아웃을 예방하는 자기관리법에 이르기까지 상대로부터 신뢰를 이끌어내는 기본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