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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으로 통찰하고 감성으로 통합하라
글쓴이
조윤제 저
출판사
작은씨앗
출판일
2012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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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윤제

고전 연구가.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마케팅실, 삼성영상사업단 ㈜스타맥스에서 근무했다. 이후 출판계에 입문해 오랫동안 책을 만들었으며 지금은 책을 쓰고 있다. 탐서가로 수많은 책을 열정적으로 읽어 왔으며 그 가운데에서도 《논어》, 《맹자》, 《사기》 등 동양 고전 100여 종을 원전으로 읽으면서 문리가 트이는 경험을 했다. 《사람의 향기》는 저자가 오랫동안 고전을 탐독하고 공부하며 동양 철학의 근본이라고 불리는 ‘사서삼경’의 지혜를 집대성한 책이다. 3,000년 전의 고전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내 담았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품격’이다. 사람의 품격은 향기처럼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저자는 존중과 배려로 사람을 대하며, 일상에서 배우고 성찰하는 사람의 향기는 쉽게 사라지지 않고 오래도록 남는다고 말한다.

사서삼경은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인간에 대한 통찰과 지혜가 담긴 실용적인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 사람답게 사는 삶, 품격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사서삼경의 문장들로 풀어낸다. 분노 대신 내공을 채우고, 탐욕 대신 지혜를 좇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지은 책으로 《신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람 공부》, 《하루 한 장 고전 수업》, 《다산의 마지막 질문》, 《다산의 마지막 습관》, 《다산의 마지막 공부》, 《말공부》 등이 있으며 다수의 책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 시대 가장 혁신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는 ‘인문학’과 ‘감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스티브 잡스뿐 아니라 21세기, IT 시대의 이름난 기업가들과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끈 과학자와 예술가,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정치가들 역시 어릴 적부터 몸에 익혀온 인문학적 교양과 감성능력이 그 밑바탕에서 작용했다. 그러나 세상의 변화를 이끈 그들을 만들어낸 근간은 잡혔으나 ‘인문학’과 ‘감성’이라 이름 하는 그 근간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하는 맥은 여전히 잡히지 않는다.

이 책은 인문학적 교양과 감성능력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역설하며, 그것을 토대로 혁신을 이루고 세상이 주목하는 리더가 된 사람들을 세밀히 분석한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문학적 교양과 감성능력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소와 구체적인 방법을 차근차근 일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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